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
교실을 벗어나 ‘방학’이라는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, 9팀의 12명의 선생님과 78명의 학생은
사제동행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다시 모였습니다. 바쁜 학기 중에는 미처 다 나누지 못했던
이야기들을 나누고, 서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